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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이 망하고 페르시아가 바벨론의 중앙집중 정책을 버리고 지방분산 정책을 폈다고한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포로귀환이 일어났고, 성전재건과 유대공동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이것은 예레미야선지자의 예언이 이미 있었던 일인데, 페르시아 제국 입장에서는 세수확보를 위한 정책이었다고 한다. 

흑암의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역사가 이런 양상이다. 예수님께서 거라사 지방에서 귀신을 쫓아내셨다. 거라사 지방에 가신 것은 당시 헤롯왕이 예수님을 잡으려고했기 때문에 피해서 가셨다고 한다. 

같은 일이지만 하나님을 중심으로 보느냐, 사람을 중심으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과 보여지는 단면이 전혀 달라진다. 

개인의 인생도 그렇다. 취업이 더뎌지거나, 어떤 일에서 성공을 하거나, 만남을 가지거나 이별을 하거나, 부자가 되거나 가난해지거나... 모든 일에서 사람을 중심으로보면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알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그렇다. '중심'의 싸움이 그렇게 치열하다. 무엇을 중심으로 보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과 열매가 극단적으로 달라진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본다는 것은 믿음으로 본다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약속을 모든 생각과 판단의 출발점과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다. 

나를 중심으로 보면 나의 이성이 활성화 된다. 나의 경험, 판단, 감정이 절대적 요소로 작용한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 된다. 이것은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매우 자연스럽고 익숙하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보면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활성화된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내 안에 예수님께서 활성화되는 일에 굴욕감 내지 패배감을 가진다. 죄가 주는 끄을음이다. 이것을 영광과 기쁨으로 여기는 것이 성령하나님으로 충만한 상태이다. 그래서 그 살아있는 말씀이 나의 영과 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어 주님의 말씀에 복종하게 한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볼 때 복잡한 일상과 세상의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말씀이 일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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